20대 절반, 연인과 피크닉 가고 싶다

20대 최애아이템(7) 피크닉
오늘 한강치맥하기 딱 좋은 날씨!
야외 피크닉 트렌드 조사 보고서대학내일20대연구소 최애아이템 야외 피크닉 20대에게 봄맞이 피크닉은 일종의 연례행사다. 수도권 거주 20대의 88.6%가 올4-6월 내 이미 피크닉을 다녀왔거나 갈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. 실제로 많은 20대가 sns에 피크닉 인증샷을 올리며 봄이 왔음을 알린다 피크닉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도 인증샷 찍기(600%, 중복응답)와 산책하기(64.3%, 중복응답)가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. 20대는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(51.5%) 피크닉을 즐긴다고 답했다. 피크닉 갈 때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치킨(44.3%)이 압도적이었다. 2위는 샌드위치나 빵류(16.7%), 3위는 피자(6.3%)였다. 배달 주문(220.%)도 많이 하지만, 근처 음식점에서 테이크아웃을 조금 더 선호하고 있었다. 20대의 피크닉에서 음주는 거의 필수였다. 응답자의 대부분이 피크닉 시 음주를 즐기겠다고 응답한 것이다. 음주하겠다는 응답자의 64.0%가 맥주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. 응답자의 절반이 연인과 피크닉을 가고 싶다고 답했다. 특히 여성보다 남성이 연인을 택했다. 동성 친구가 뒤를 이었는데, 이처럼 답한 여성이 남성에 약 세배로, 상대적으로 남성끼리 피크닉은 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. 수도권 거주 20대의 최애 피크닉 장소로 여의도 한강공원이 차지했다. 교통이 편리하고, 행사나 공연 등 즐길 거리가 많기 때문으로 나타났다. 2위는 석촌호수공원이었는데,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이 때문이라고. 3위인 서울숲은 사람이 적고 한적하기 때문에 선호한다고 답했다. 장소별 선호 이유가 모두 다른 점이 눈에 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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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부의 두께

2017-05-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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